2003/11/16 (09:48) from 211.200.229.4' of 211.200.229.4' Article Number :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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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의 첫경험,,,,,,,,,,
그와의 첫경험,,,,,,,,,,  
만난지 하루만에 우린 넘지말아야 할선을 넘었읍니다.
그도 원했고 물론 나도 간절히 원했지만 서로의 눈치를 보며 조바심나게 간절히 원하면서도 주위의 시선을 묵고할수 없었기에 서로의 처지를 생각하며 우린 그렇게 결코 짧지않은 시간을 보낼수 밖에 없었읍니다.
원하면서 그리고 차마 너에게 나를 맡기면 안되겠냐는 그짧은 말한마디 못한체 우린 인적드문곳으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냥그렇게 타는목마름으로 서로를 느껴보려,,,
드디어 오늘이 가기전에 책임질짓을 저지르고자 맘먹어 버렷던겁니다.
그와손잡고 오른 이름모를 골짜기 인적도 드물고 하늘마저 우릴 감쳐주려는둣 뿌연안개를 드리워주더군요.
난 그를 감싸고있던 까만 허리끈을풀고 입고있던 옷을 하나둘 벗끼며 이래선 안되는데 이건아닌데 우린 너무 빠른거아닐까 하는 생각은 하면서도 이미,,,,,
그는 실오라기하나 걸치지않은 모습으로 내앞에 섯고 나또한 생각할겨를도 없이 입고 있던 옷을 하나둘씩 벗고 말았읍니다.
아 이런게 인생이구나 오늘을 계기로 너를 정녕너를 영원히 내곁에 두고 오래오래 사랑해주리라 생각했읍니다.
벗은몸으로 부끄러운듯 고개숙이고 있는그를 보며 난,,,난,,,
비행복으로 갈아입고 그를 펼쳤읍니다.
그는 부끄러워 하면서도 이미 체념한듯 활짝몸을 벌려 나를 태울준비를 하더군요,
그렇게 우린 서로를 탐닉하며 그는나를 태우고 나는 그를 조종하며 서로의 체온을 느끼듯애무를하며 써멀속을 비비고 산사면을 핱으며 하늘로 하늘로 날아올랐읍니다.
누가 먼저랄거없이 절정의 순간 허걱 우 헉 우린 더이상오를수 없는 고도에 오른뒤 마치 골인한후 쓰러지는 마라토너와 같이 조용히 조종줄을 놓고 뒤로 누워 서로를 바라보기만 하며 그냥 그렇게 착륙장으로 째나갔던 것이었읍니다.
그는 하나의 흔들림없이 나를 두손으로 받치듯 안고 나와의 이별이 아쉬웠던지 좀처럼 고도를 까지 않더군요
그렇게 둘사이의 아쉬운시간은 지나갔고 수고했다는 말한마디와 오늘의 경험을 잊지않고 너만을 사랑하겠다고 말하곤 내가 수줍게 벗겻던 그의 옷을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입히고조심스레 가방에 넣었죠.
아 오늘 그와 느꼈단 카타르시스.......
내등에 엎혀 있던 그를내리고 차에올리는 순간 나를 매몰차게 바라보는 시선,,,,,,,,,,,,,,,,,,,
어제까지 나와 한몸이 되어주었던 엑셀 미듐(ㅎㅎ)이었읍니다
그래 너와의 인연은 여기까지다 내너를 몇년더 사랑해주려했으나 내실력이 안되 너를 벼겁게느껴 새로이 오아시스를 사랑하게되었구나 알아듣게 설명하니 엑셀도 아무런 말도없이 눈가에 촉촉히 이슬을 맺더군요 ,,,,,,,,,,
나를 떠나는게 슬플줄은알지만 새로운 남자 임성대가 있으니 그를 이제 새로운 사람이라 여기며 성심껏 사랑해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엑셀을 성대차에 실어주었읍니다.
아 첫사랑은 이루어 지지않는다고 그누가 말했던가
이별이 너무크게아쉽기에 오아시스라는 인연이 더욱더 크게 내가슴에 와닫은건 아닌가 생각하며 새로운 그와의 인연이 영원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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