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3 (12:19) from 116.41.138.101' of 116.41.138.101' Article Number : 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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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하슬라팀 간월재 원정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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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비행문도 여기에 올림
이번주일은 여행 다니느라 일요일 아침에일찍
출발 한다고 해서많이 갈등했었다..
회원님들께는 죄송하지만..
늦었는데도 기다려서 함께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행을 시작 한지는 오래되었지만 게으른 탓에
늘 의존하는 비행만하는 한심이 생활에 연속이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요.
열심히는 따라는 다니지만 내생각은 이나이에 기술을 배울것도 아니고
대회에 나갈것도 아닌데 하늘을 날을수많 있으면 되는것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었다.
어제 그생각이 조금은 바뀌는 날이었다고 할까..?
난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이였다고 할수있겠다
낯 선곳에서에 비행이라서 잔득 쪼라가지고 세번이나 이륙실패..
으으으~~~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지만 아줌마에 뻔뻔함으로 이륙성공....
무전기를 통해서 들려오는 김치호님 지시에 따라 자세 잡아가며
처음 써멀 비행이라는 걸 체험하게 되는 순간...
아~~~이거였어...
그래서 비행하는 모든 이들이 먼 거리든
긴 기다림을 마다않고 열정을 쏱을수있는 힘이 이것이였구나...
지금은 모든것이 미비한 상태라 어제의 바람 조건이나
얼만큼 높이 비행을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이번 비행을 통해서
생각이 많이 달라지고 내가 앞으로 비행하는데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어제 땀흘리시며 끝까지 힘을 주신
김치호님 불새스쿨장님께 첫 써멀비행을 학생이 시원치않았지만
어설프게라도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에 마음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많이 귀찮으실수도 있답니다.
어제는 비행을 하면서 스클장님을 만난것은 큰 나무를 만난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인사만 하고 통성명을 못한 관계로 이름은 모르지만(다음엔 꼭알아봐야쥐)
40대라고 하는데 아주동안이신 분... 끝까지 길안내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강릉 에서 뵐기회가 있겠죠.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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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늘 시원치않은 아잠 데리고 다니느라 고생하시는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리고 못한다고 구박하지말아요.ㅎㅎㅎ (구박한다고 안할내가 아니지만)
어느날 포기하고 들어 앉을 수가 있답니다.(협박인가..?)
암튼 이자리가 있기 까지 애써주신 모든 분들과 허접하 일기를 함께 하고 싶구요
운전하시느라 애쓰신 회장님 박석래 회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늘 즐거운비행 안정한비행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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