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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편 - 불새스쿨 김치호 스쿨장의 패러글라이딩 생존준비와 체험한 사고들!!
~주제~    2016-06-23



패러글라이딩 사고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 절대로 사고는 피할 수 없다! 라고 할 수 있다.



단지 사고상황을 즉시 인지하고 피해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서론~

본인이 패러글라이딩을 배우기 시작한 1990년대 초반에는 전국의 활공장에서 연일 사고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을 때 입니다.



많은 종류의 운동을 오랬동안 해오던 저는 동작범위와 그동작을 행하는 사람의 습관을 보고 사고의 유형을 예측해내는 기능이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은 매우 간단한 이치였습니다.

속도와 무개와 방향과 원리를 더하고 빼면 나오는 답이 아닐까요?

모든 운동에서 속도와 무개는 항상 사고를 유발하는 중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상황을 상상해보고 충격을 계산을 해보며 대비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타고는 싶은데 가르치는 강사와 보조자들이 무모하게 무책임하게 강습을 하고 있음을 2개월 정도의 기간동안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선진국의 강습을 받아보기로 결심하고 외국을 살피기 시작하였는데 독일과 일본이 적당하다는 것을 알게돼었고 스쿨을 정하여 교육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선진국도 체계적인 교육은 받을 수 있지만 최종행위는 결정자인 본인이 하는것이기에 저는 윈드시어에 실속되어 죽을뻔한 추락을 첫번째로 경험하게 되었고 떨어지며 땅에 충돌하게되는 상황들을 하나하나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십수년동안 저는 아홉번의 치명적인 추락을 경험하게 되었고 9번째는 2016년 6월 5일 전북고창 방장산이륙장 부근에서 기체가 땅을보고 내몸과 수평으로 전속력으로 지면에 추락하는 경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였습니다.



계속편은 또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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