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0 (19:19) from 211.200.228.98' of 211.200.228.98' Article Number : 39
Delete Modify 김치호 Access : 6796 , Lines : 56
보현산 트라이앵글 비행
7월 8일 보현산 휴일비행
일시 - 2001년 7월 8일

장소 - 영천 보현산
기상 - 고기압 후단
    일교차 11도에서 13도(기상예보 참고)
    오후 1시 00분경 온도 21도
    구름 1600m에서 1800미터에 써멀구름 조금씩 생겼다 없어졌다 함.
    풍향 - 서 내지는 북서
    풍속 - 3에서 17km/h정도(30분간 간헐적 측정, 측정장소-이륙장 모든곧)
    습도 - 측정못함
    상승고도 추정 - 약1700에서 1800미터 정도로 보였음.
기체 - TX M사이즈
토탈 중량 - 체중63, 장비26KG 토탈89KG(발라스트10KG)
윈드더미비행결과 - 이상철, 도남호회장, 하인호회장 3인의 윈드드미결과 고도
     1800정도로 추정되었음.
     기류조건 역시 좋았음.
     
비행내용 - 비행전 추정고도와 코스를 협의한 후 코스완주를 위해 비행하기로
     약속하고 비행을 시도하였다.
     이륙장 고도가 1.100m 쫄쫄이도 30분은 비행하는 보현산 이륙장, 여름철
     이 아니면 비행가능한 약한 바람을 만나기 힘든 보현산, 모처름 멋진
     기상을 만나 즐거운 비행이 예측 되었습니다.
     4번째로 이륙하여 이륙장 우측의 열을 잡아 상승하여 구름속을 들어가
     보았다.
     언제 들어가봐도 상큼한 구름 오늘은 구름옆을 타고 구름의 상층부에
     올라가 보기로 생각하고 계속 써클링을 하였다.
     구름이 시작된 지점은 고도 1850m 구름의 상층부는 2200m 악셀을 한발로
     누르며 구름을 벗어나 1포인트로 향했다.
     1포인트는 천문대가있는 산뒤의 뒷산 강한 씽크와 정풍으로 많은 고도
     손실이 있다.
     고도 1600m에서 1턴을 확인하고 이륙장으로 향했다. 정상에 도달할 수
     있을까? 의문이 있었지만 아슬아슬 하게 도착하였다.
     하회장과 이상철, 도회장은 역시 비행을 잘한다.
     까마득하게 고도를 잡아 2턴으로 향해서 거의 도착하고 있었다.
     2턴까지의 추정거리는 약 7km 1420m의 고도로 시도하였다.
     역시 아슬아슬하게 2턴 정상에 다달아 다시 고도를 올리기시작 했다.
     현재고도는 790m 다시 1600m 까지 고도를 올려 이륙장으로 향했다.
     왠걸 매우고도가 낮아져 이륙장 4부 능선정도에 도착하여 어렵게
     릿지로 고도를 다시올려 보았다. 다시 2130m 구름의 상층부에서 다시
     빠져나가 2턴을 다시 가보기로 하였다.
     준형이와 상식이는 기체를 정리하며 다시 이륙준비를 하고있었다.
     무전으로 2턴을 돌아 착륙할테니 이륙준비되면 연락하라고 하고 2턴으로
     향해서 100%악셀을 눌러보았다. 대기속도 48km 체중이 빠져서 그런지
     스피드가 없다.(기체가 조금 흔들리는 진동이 온다)
     1500m정도로 2턴에(착륙장 앞에있는 산맥) 도착하여 산뒤의 절을 한동안
     구경하다가 회원들의 연락을 받고 착륙장으로 향했다.
     비행자는 나혼자뿐 모두들 즐겁게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스파이럴과 A스톨을 연습하며 착륙하여 하늘을 보았다, 맑은 하늘
     정말 고마운 하늘이다.
     
     보현산은 북동과 남동, 남서, 북서의 3방향으로 이륙장이 한곧에 되어
     있으며 야영을 할수있는 착륙장옆의 학교도 있습니다.
     비행전에 영천시에 있는 보현산 패러 조수형씨에게 연락한후 사용하시면
     편리한 정보들을 얻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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