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18 (23:01) from 210.205.22.104' of 210.205.22.104' Article Number :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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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공자님 가라사대...
항상 자기몸 같이 위해주고 보살펴 줘서 감사합니다.
같이있는 명석이도 차사장 영향을 받아서인지 끔찍이 스쿨장을 위해주고 있습니다.
10년이 접어드는 패러 생활에서 요즈음 같이 행복한 때가 없었습니다.
비행은 누구나 하면 되지만 끈끈한 인간애는 쉽사리 형성이 안되지요.
열심히 비행하고 돌아와서 안주를 잔뜩 풀어 마실거리를 준비합시다.
없을 동안에 지상훈련과 기본적인 비행에서 만족을 해주시고 기본을 잘 다져두었다가 봄철에 부산을 왕복으로 비행을 같이 합시다.

오늘 서울팀은 아가씨도 양산 인근까지 비행을 했답니다.
모두들 서둘다가 나는 고도가 까만데 착륙을 준비하더군요.
서둘러지않고 차근차근 익혀나간다면 즐거운 비행은 우리에게로 다가올것입니다.
2일의 일요일 동안 대니산에서 지상훈련과 기본 비행을 다져주시기를 모두에게 부탁드립니다.
필요한 장비는 이스타나에 실어두고 열쇠를 맡겨두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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