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20 (11:27) from 61.40.209.134' of 61.40.209.134' Article Number : 469
Delete Modify 스카이월드 Access : 4966 , Lines : 15
대낄씨는 알고 있을까?
덕분에 걸음도 가볍게 인천으로 왔습니다.
19일 밤11가 넘어서 상운이와  상운이 친구와 나와 세명이서 명석이 장비와 경미씨 장비를 이스타나에 넣어 놓고 차키가있는 곳을 알려 주었습니다.

이스타나는 26세 이상의 운전자만 보험에 해당이 됩니다.
즐거운 비행과 바쁜 업무처리를 끝내고 계실즈음 제가 도착할것 같습니다.
워낙 많은 곳을 두루 다니신 대낄씨는 견문도 넓지만 폭넓은 사고력으로 인해 업무처리는 잘 하실것 같습니다.
술만 조금 줄이시면....

상운이 처녀비행은 절대로 시도하지 말아 주세요.
명석이는 회전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때까지 능선 가까이에서는 고도를 탐내지 말기를 부탁합니다.
잘 계시고요.
가능할때 전화드리지요.
선생님께도 안부 전해주십시요.
너무 무리하셨다구요.
그럼...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